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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zoom 리라이트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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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색채심리분석연구소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4-01-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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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줌으로도 리라이트 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리라이트 누리에는 기존 색칠과는 좀 다른 우주와의 연합에 의해 창시 된 일본의 마키가 자동 서기로 그림을 그린 도안이며, 우리의 무의식을 보기 위한  특별한 워크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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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연수

이 누리에를 보는 순간 삐에로가 연상이 되었다. 삐에로가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다가 자신을 위해서 좋은 일이 생겨서 축하를 받고 싶은데 숲 속의 동물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서 동물 친구들과 춤을 추고 벌래들도 와서 기뻐해 주고 물고기도 오고  나비도 와서 축하해주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빗방울도 튕기고, 비가 오는 날인데 온 천하에 축하해주는 동식물들이 와서 축하해주고 있는데, 정말 자신을 위해서 축하를 받고 싶어하는 삐에로의 연출의 모습이다. 

남색에서 차가운 느낌이 들었고, 그린 색에서 친구들, 벌래들, 선인장으로 따뜻하고 평화로운 느낌, 주황은 삐에로의 축하를 함께 해주고 싶은

노랑은 식물들 중에서 축하를 해주지만, 약간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이성적이고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는 축제의 분위기 이다   

초대 받은 달팽이는 느리지만, 나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본인이 원하는대로 색을 마추어 가는데 색채의 마술 같은 생각이 들었다. 묘미가 있고, 마음속에 정리가 안되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끄집어내어서 정리할 수 있고

비자발적인 사람들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 것 같고, 본인의 무의식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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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연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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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희 님

이 그림을 처음보았을 때, 외계의 여인이 알록달록한 치마를 들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춤을 추는 느낌,  색을 칠할 때는 분홍이 들려졌고, 전체적인 느낌이 어릴 때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즐겁고 행복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치마 쪽에 정자와 난자 같은 느낌도 받았다. 강아지도 있고, 벌래도 보이는데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색칠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감정의 느낌은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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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강사님

문양이 복잡해서 색을 칠하는 중간에 잘 몰랐다. 끝나고 보니 새 한마리가 보석을 파고 있는 느낌, 다른사람들 그림은 문양이 간단한데, 내가 좀 잘못 선택했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다.  -> 타인의 그림에서 뜨거운 정열과 열정이 느껴지고, 동백꽃 같은 것들이 느껴짐. 아름다움 빨갛게 타오르는 동백꽃 처럼 아름답고 화려한 느낌이며, 고독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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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주 강사님


처음에 집은 색이 빨강

계속 칠하면서 힘을 균형있게 써야겠다는 생각

타코이즈 색에서 우아하다는 생각

인디고 색을 3번 선택했고, 공부좀 하라는 소리인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재미 있었고, 내가 나를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우리 모두 시간 속의

개인상담, 교사집단상담들을 할 때에 사용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

사회복지 센타에서 이주여서, 한 부모 가정의 사람들에게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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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경 강사님

최근에 보라의 생각을 행었는데 무의식적으로 여러번 보라색을 선택한 것도 신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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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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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숙 강사님

정리가 필요한 사람, 자신을 발견하기 어려운 초보의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겠다. 평소 안본 패턴, 이미지가 없어서, 스스로를 들어낼 수 있는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온화한 는낌인데 때로는 가시가 있고, 끝없이 펼쳐저서 어딘가 연결되어 지는 느낌, 그 끝에는 어두어지는 하늘이지만, 옅은 파랑이지만, 무지개 빛이 연상이 된다. 시간과 공간이 길게 연결되는 느낌 끝에는 무지개가 떠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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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연 강사님


나를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나에게 메시지는 오고 있으나, 나의 패턴이나 마인드에 가려져서 바다 솎에 가려진 무의식의 상태를 바라보지 않고 살았던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전문적으로 들어가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깨지는 것으로 소개를 해주면 좋을 것 같다.

-> 타인의 그림에서 약간 차가운 느낌, 본질은 따뜻한 것 같은데 겉에는 차가운 느낌, 아주 차가운 느낌, 백지의 느낌, 아무것도 없는 느낌,. 외로움이지만, 즐거움이 느껴지고 함께 공존하는 느낌. 외계인 같은 느낌도 들고, 외계인이 그림을 그리는데 사람의 삶을 그리는 것 같다.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다. 하얀 사람의 형채, 외계인 . 우주와 좀 더 친숙해지는 느낌이 든다.   


임공미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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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의 엽서에서의 느낌은 따뜻하고 밝은, 아주 연한 노란색의 느낌, 무엇인가 움직이고 있는, 크고 사랑스러운 동물이 느껴진다. 

굉장히 포근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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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성연님

이 색을 칠하면서 연두색이 나왔는데, 그 후에 보라, 파란색 순서로 ㅏ왔는데 점점 그림이 강해진다는 느낌

그림 자체는 이상향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은 약하고 연하지만, 점점 강해지는 레드의 색으로 뿜어내는 느낌을 방았다. 

-> 진중한, 무겁지 않은, 처천히 앞을 향하고 있지만, 일부로 탬포를 늦추는 느낌, 느리게 가면서도  느리지 않고 발랄한 느낌 들었고 기분은 상쾌한 기분이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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